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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대, 제39회 회장기 양궁대회 우수한 성적 거둬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2-08-31 16: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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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실업팀 3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갈고닦은 기량 펼쳐
  • 우상구 감독과 임도현 코치의 열정적인 지도 아래 매년 우수 성적


▲ 올림픽 제패기념 제39회 회장기 대학·실업 양궁대회 개인전 3위를 차지한 이수연(체육 1) 선수(세번째 선수)


국립안동대학교(총장 권순태) 양궁부가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올림픽 제패기념 제39회 회장기 대학·실업 양궁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대한양궁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대학·실업팀 300여 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이번 대회에서 강고은(체육 4) 선수는 거리별 30m 3위, 이수연(체육 1) 선수는 개인전 3위를 차지했다.

 

또한 혼성 경기에 강고은 선수와 손지원(체육 2) 선수가 출전해 박빙의 승부 끝에 준우승을 차지했다. 

 

안동대 양궁부는  우상구 감독과 임도현 코치의 열정적인 지도 아래 매년 개최되는 각종 전국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거둬 대학의 명예를 드높이고 있다.


▲ 올림픽 제패기념 제39회 회장기 대학·실업 양궁대회 혼성 경기에서 준우승을 한 손지원(체육 2) 선수, 강고은(체육 4)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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