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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농촌여성 대상 “퓨전요리반” 교육 개강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3-05 02: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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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므라이스류, 돈가스류 등 퓨전요리 배워
창녕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명수)는 3월 4일부터 27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관에서 관내 농촌여성 30명을 대상으로 "퓨전요리반“ 과정을 개강한다.
 
농촌생활에 요구되는 생활과학기술교육 실시로 농촌여성의 전문능력 배양과 능력있는 농촌여성 육성을 위한 퓨전요리반 교육은 매주 화.목요일 13:30~16:30까지 1회 3시간 퓨전요리전문가 김성아(밀양조리제과기술학원장)강사를 초빙하여 총 8회에 걸쳐 이루어진다.

퓨전요리는 동․서양의 조리법과 많은 재료들중 장점만을 모아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변형한 요리로 볶음밥류, 비빔밥류, 오므라이스류, 돈가스류, 간단한 식사 및 간식류 등을 배우게 되며, 가정에서도 누구나 쉽게 조리할 수 있는 실용적인 교육과정이다.

군관계자는 “이번 농촌여성 퓨전요리반외에도 한국식문화 보급과 생활기술 습득을 통한 전문능력개발을 위하여 천연미용반, 전통식문화, 전통규방공예, 소비자 농업교실 등을 운영하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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