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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한옥체험관(관장 이강노)에서는 시설을 홍보하고 우리민족의 음악인 국악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오는 3월 8일부터 5월4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3시에 한 시간 정도 한옥체험관 앞마당에서 총 20회에 걸쳐 “국악 대향연”을 연다.
공연 출연은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9호인 수궁가 전수자 박성진과 연지국악원 단원들이 참여하여 판소리, 대금산조, 가야금산조, 민요, 거문고, 대금 등의 공연이 이 루어 진다.
이번 국악공연은 한옥체험관의 운영을 다양화하면서 시민들과 찾아오는 내방객들에게 실생활에서 접하기가 어려운 우리의 국악을 널리 알리기 위해 특별기획하여 공연을 하게 되었다.
또한 2006년 9월에 개관한 한옥체험관의 운영을 개선하기 위하여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식단의 메뉴도 개발하여 찾는 사람들의 취향에 맞추면서 한옥이 갖는 특색을 갖춘 호평을 받는 시설로 기반을 갖추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어 한옥체험관 운영이 본 궤도에 오를 날도 머지않았다며 이강노 관장은 운영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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