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기자}
▲ 강의하는 유성우 대표국내 전자책 시장을 개척한 피뎁책방 유성우 대표의 PDF 전자책 신간 ‘돈 버는 전자책 완전판’ 크라우드 펀딩이 20일 만에 목표액의 2만 2천%를 달성하며 펀딩에 성공했다.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출간된 유성우 대표의 ‘돈버는 전자책 완전판(작성법, 판매법, 확장법)’은 110,622,850원의 펀딩액을 기록하여, 목표액의 22,124%를 달성했다. 아울러 1,025명의 서포터 참여가 이루어졌다.
유성우 대표는 “전자책 판매는 내가 가진 경험과 노하우를 10페이지 이상의 PDF 문서로 만들어서 판매하는 부업”이며, “각 개인이 가지고 있는 노하우와 경험이 누군가에겐 꼭 필요한 정보이고, 그 정보들이 돈이 되는 시대”라고 말했다.
한편, 2020년 와디즈 전자책 출간전 시즌1 부터 3회 연속 전문가로 참여하는 유성우 작가는 <돈 버는 전자책 완전판> 펀딩을 통해 전자책으로 5억 이상 벌어들인 노하우를 공개해 전자책을 출간하려는 예비 작가들의 많은 관심이 쏠렸다.
이번 펀딩에 참여한 챌린지 신청자들은 매달 20명씩 전자책 밀착 챌린지를 통해 한 달만에 전자책을 완성할 수 있도록 미션 과제와 밀착 피드백을 제공받으며, ‘한 달 만에 전자책 쓰기’에 도전하게 된다.
▲ 전자책 전문가 유성우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