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산자부 공모사업에 “남후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선정
  • 조현규 기자
  • 등록 2022-06-13 12:11:16
기사수정
  • 총사업비 26억원(국비 18억원), 남후농공단지 관리사무소 리모델링


안동시는 2022년 산업통상자원부 산단환경조성 공모사업에 응모하여 '남후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을 통해 남후농공단지 내 휴게공간 부족으로 지속적인 불편함을 호소해왔던 종사자들에게 다양한 문화.복지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게 됐다.


국비 1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6억 원을 지원하여 노후화된 남후농공단지 관리사무소를 문화.복지.편의 기능이 어우러진 지상2층, 연면적 1,381.5㎡ 규모의 복합문화센터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1층에는 식당, 무인편의점, 코워킹카페, 홍보.전시관, 피로회복실 등 편의시설, 2층에는 다목적실, 실내체육시설 등 문화.복지시설, 3층은 옥상정원을 조성한다. 


2024년 완공이 되면 300여 명의 노동자들이 여가를 누릴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여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청년인구를 유입하여 남후농공단지에 활력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통해 종사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농공단지 활성화에 힘쓰고, 향후 프로그램 운영 등 행적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뜻을 전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