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 적십자문수봉사회, 무섬마을 ‘이야기가 있는 꽃밭’ 조성영주적십자문수봉사회(회장 임준자)가 지난 26일 영주시를 대표하는 관광지인 무섬마을의 외나무다리 너머 ‘이야기가 있는 꽃밭’을 조성했다.
▲ 영주 적십자문수봉사회, 무섬마을 ‘이야기가 있는 꽃밭’ 조성이날 조성된 꽃밭은 꽃단지에서 흘러나오는 핑크빛 키센스가 외나무다리를 지나 다알리아 무섬마을을 감싸고 흐르는 모습을 형상화해 무섬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새봄을 선물했다.
▲ 영주 적십자문수봉사회, 무섬마을 ‘이야기가 있는 꽃밭’ 조성임준자 회장은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 이후 무섬마을을 찾아주신 많은 관광객들에게 금빛모래, 내성천의 윤슬과 함께 외나무다리 건너 아름다운 꽃으로 힐링할 수 있는 볼거리를 만들어 주고 싶었다”며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