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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전 공직자들 일손 돕기에 '구슬땀'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2-05-24 17: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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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격적인 영농철 맞아 일손 돕기 전 공직자 발 벗고 나서


▲ (예천군)일손돕기 전 공직자 참여


예천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고령화와 코로나19로 인한 외국인 근로자 입국 지연 등 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공무원, 군인, 유관기관, 민간단체 지원을 받아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 (예천군)일손돕기 전 공직자 참여

 

농촌 일손돕기 중점 추진 기간인 6월 말까지 농정과, 읍·면행정복지센터, 지역 농협에 일손돕기 알선 창구를 운영해 농가와 공공기관, 자원봉사자 등을 연결해 일손 부족을 해결할 계획이다.

 

▲ (예천군)일손돕기 전 공직자 참여


특히, 23일 보문면 사과 적과 일손돕기 현장에는 재무과·농정과·축산과·보문면 직원을 비롯한 강성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도청 예천향우회, 예천소방서 등 50여명이 참여해 일손을 보탰다.


▲ (예천군)일손돕기 전 공직자 참여

 

박근노 농정과장은 “농촌 일손돕기 알선 창구 운영으로 15농가에 400여명이 현장에 투입되었으며 앞으로도 공직자, 유관기관, 군인 등 1,000여 명이 더 투입될 예정”이라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더 많은 기관단체에서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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