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무원 등 감시 인력을 총 동원하여 논,밭두렁 등 소각행위 단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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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천면(면장 권문현)에서는 봄철 이상기후와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2008년 5월 15일까지 대대적인 봄철 산불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풍천면에서는 산불조심을 생활화하고, 산불 없는 우리고장 풍천면을 만들고자 2월 29일(구담장날)에는 구담 장터에서 자체 제작한 안내문을 배부하며 산불예방 켐페인을 전개하고, 산불예방을 위하여 각종 홍보물을 설치하고 1일 3회 이상 마을앰프방송 및 차량가두 방송을 지속 실시함과 더불어 산불감사원(10명), 공무원 등 감시 인력을 총 동원하여 논,밭두렁 등 소각행위 단속에 적극 나서고 있다.
대부분의 산불은 주민들이 산림내 또는 산과 가까운 곳에서 불을 취급하여 발생되는 것으로서 불을 취급하지 않으면 산불이 발생하지 않는다며 산에 들어 갈 때는 화기물 소지를 금지하고 산림내에서는 취사행위를 하지 말 것을 당부하며 특히, 산과 가까운 100m이내에서 논,밭두렁 및 농산부산물을 소각하는 자에 대하여는 산불이 발생하지 않아도 과태료 100만원 부과를 강력히 추진키로 했다.
또한 산불은 주민들의 협조 없이는 막을 수 없으므로 면민 모두가 산불방지를 위한 산불감시원이 되어 줄 것은 홍보하고 산불 발견시에는 산림과(전화 840-6312)나 면사무소(전화 840-4231)에 신속히 신고하여 산불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줄 것을 면민들에게 적극 당부하는 면장서한문을 제작(2,000매), 발송하여 산불예방활동에 전행정력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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