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기자}
▲ 관련자료 사진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천왕동에 위치한 구로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심수현) 에서는 올해 2월 구로구민체육센터와의 협의를 통해 강사 및 자원 연계를 실시하여, 구로구 학교 밖 청소년 대상 오류고가 배드민턴장에서 배드민턴 강습을 지원받고 있다.
본 기관은 2021년부터 배드민턴, 등산, 자전거, 스케이트, 볼링, 양궁 등 다양한 체육 활동을 하는 자기계발 동아리를 운영했고, 올해는 학교 밖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월 2회 배드민턴 강습, 월 2회 트레킹 및 등산을 실시하는 이산저산(‘利山躇山: 이 산에서 저 산으로 건너, 나에게서 너에게로 통하다’) 체육동아리를 지원하고 있다.
코로나 거리 두기로 청소년 시설이 대부분 휴관하거나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대체하면서 활동에 제한이 많았던 기간을 심리적 고립감과 불안감으로 보낸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지원 공백을 해소하고, 특히 거점 공간이 없어 활동량이 현저히 낮고 기초체력이 부족한 학교 밖 청소년들을 모집하여 개인의 학업 및 자립 동기 강화를 돕고 있다.
체육동아리는 앞으로도 수시로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 가능 대상은 만 9세~18세의 학교 밖 청소년이고, 주 1회, 매주 수요일에 진행한다.
자세한 문의는 구로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02-863-1318)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