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청 운동선수단 육상팀, 성진석 선수 아시안게임 선발 확정_육상(김기연)구미시청 운동선수단 육상팀(감독 권순영)이 ‘제51회 전국 종별육상경기 선수권대회’에서 4개 부문에 입상하면서 스포츠 도시 구미시의 위상을 다시한번 입증 시켰다.
지난 4월 19일~23일까지 대구스타디움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남자부 멀리뛰기 성진석 선수는 7.66m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해 9월 중국 항저우에서 개최 예정인 제19회 아시안게임 선발 선수로 최종 확정됐다.
▲ 구미시청 운동선수단 육상팀, 성진석 선수 아시안게임 선발 확정_육상(김은미)또한 10,000m 부문에서는 남자부 김기연 선수 및 여자부 김은미 선수가 나란히 2위에 올랐으며, 여자부 5,000m에서도 정다은 선수가 2위를 차지하며 선전했다.
특히 성진석 선수는 작년 같은 대회에서도 멀리뛰기 1위를 차지하였으며, 지난 3월 열린 ‘제26회 전국실업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에서도 1위에 오르는 등 멀리뛰기 부문 대한민국 최강자라 할 수 있다.
▲ 구미시청 운동선수단 육상팀, 성진석 선수 아시안게임 선발 확정_육상(성진석)권순영 감독은 "구미시청 육상팀은 멀리뛰기를 비롯, 중장거리, 마라톤 부문 등에 실력이 뛰어난 선수들이 많이 포진되어 있어 내달 4일부터 열릴 ‘2022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 에서도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 밝혔다.
▲ 구미시청 운동선수단 육상팀, 성진석 선수 아시안게임 선발 확정_육상(정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