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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행복마을 스타빌리지 사업 포문을 열다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2-04-21 16: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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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천시, 복지사각지대마을 선정 자원봉사자 재능 나눔
  • 26호 사업, 화산면 당곡리 마을 생활환경 개선사업 추진


▲ 영천시) 영천행복마을 스타빌리리 26호 사업


(사)영천시자원봉사센터(소장 구홍우)는 21일 화산면 당곡리에서 박봉규 영천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을 비롯하여 자원봉사단체, 마을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천행복마을 스타빌리지 26호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스타빌리지 사업은 그간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봉사활동별로 축소 운영해왔던 사업과 달리 모처럼 여러 봉사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활기차게 진행됐다.


별빛회, 재난안전지킴이봉사단 등 총 10개 자원봉사단체에서 노후가옥 및 팔각정 정비, 방충망 수리, 장수사진 촬영 등을 추진했다.


▲ 영천시) 영천행복마을 스타빌리리 26호 사업


특히 청도군자원봉사센터에서 이동세탁 서비스에 동참해 다양한 생활 편의 활동과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체험활동 전개로 코로나19 이후 위축됐던 마을 주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봉사활동이 끝난 후 마을 주민들은 “이런 뜻깊은 사업이 우리 마을에 온 것을 큰 행운으로 생각하며, 많은 분들이 마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거듭 고마움을 전했다.


‘영천행복마을 스타빌리지’ 사업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마을을 선정하여 자원봉사자의 재능 나눔을 통해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고 행복마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2014년부터 이번 26호 사업까지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


▲ 영천시) 영천행복마을 스타빌리리 26호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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