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기자}
▲ 정재희 2집 앨범 표지사진
중장년층 팬들로 부터 나날이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정재희(본명 정지분)가 아름다운 봄 향기를 맞으며 2집 앨범 “그 말은 묻지 마세요” 와 3집 앨범 “아무에게도 날 사랑했다고 말하지 마세요”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 킬 것으로 예상된다.
가수 정재희는 2008년 “괜찮은 남자”로 방송과 공연, 축제 현장에서도 인기를 누렸던 그의 노래중, 음반에 수록되어 있는 곡들중, 2집과 3집을 재편곡 하여 김주현 작사, 작곡한 곡을 이번엔 김기호 편곡자가 아름다운 하모니 음악으로 재탄생 했다.
매력적인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의 정재희 가수는 충북 괴산 출신으로 2002년 주부가요열창 "금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 받았다.
성인가요계의 실력파 인기 가수로 팬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활발한 활동으로 언더그라운드에서 발라드와 트로트까지 화려한 연출력을 보여 주어, 가요계의 정많은 가수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정재희 3집 앨범 표지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