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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이·취임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2-03-24 16: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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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규한 연합회장, '소방의 보조자 역할 충실히 이행 하도록 최선'
  • 김제호 전 연합회장, '예안면 지역대장으로써 남은 소임에 최선'


▲ 안동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 신임 최규한 연합회장 임명장 수여


안동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24일 오전 11시 안동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행사에는 김성진·권광택 도의원, 김호석 시의회의장, 김상진·김경도·정복순·배은주 시의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 ▲국민의례 ▲공로패 및 임명장 수여 ▲이·취임사 ▲격려사 및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신임 최규한 연합회장은 2003년 5월 안동남성의용소방대 대원으로 처음 임명되어, 안동남성의용소방대 서무반장, 부대장, 대장 등 여러 보직을 거친 후 이번에 연합회장으로 임명됐다.

 

▲ 안동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 김제호 전 연합회장 공로패 수여


김제호 연합회장은 “4년의 기간 무사히 연합회장으로써 임무를 마치는데 도움을 주신 지역대장님들과 대원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제는 예안면 지역대장으로써 남은 소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신임 최규한 연합회장은 “그동안 안동시 의용소방대연합회를 잘 이끌어 주신 김제호 연합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19년의 기간 의용소방대원으로 활동하며 터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리 의용소방대가 소방의 보조자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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