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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소방서, 간담회 및 소방안전교육 실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2-27 02: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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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소방서(서장 송종관)는 매년 반복․대형화되는 창고시설 화재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26일 오후 2시 농업경영인 창녕군 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창녕군을 비롯한 한국전기안전공사밀양지사 및 창고시설 관계자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월 경기도 이천 “코리아2000” 냉동물류창고 폭발화재로 50여명이 목숨을 잃거나 부상을 당하는 등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해 창고시설의 구조적 취약성으로 인한 유사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한 창녕 만들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안병철 창녕소방서 예방담당은 최근 대형 참사로 이어진 경기도 이천 냉동물류센터 화재를 비롯한 각종 인명․재산피해 발생사례를 설명하면서 소방․방화시설에 대해 국가화재안전기준(NFSC 601)에 적합한 시설 시공과 유관기관의 협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촉구하였다.

한편 창녕소방서는 창고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농촌지역 특성에 맞는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 등 다양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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