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생활 속 에너지 절약 방법 및 에너지 원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기후·에너지교육’을 오는 3월 14일부터 4월 2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기후·에너지교육’은 교육용으로 특수 개조한 차량을 이용해 구민이 신청한 장소로 찾아가 다채로운 놀이형 에너지 체험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해 소규모로 안전하게 에너지 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교육 내용은 ▲태양광 무선자동차 키트 조립, 태양광 LED 등을 활용한 ‘햇빛 클라스’ ▲자전거, 줄넘기 발전기 등을 이용한 자가 동력 발전 교육 ▲기후·에너지 관련 영상 교육 등 에너지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