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이 26일 오후 군청3층 대회의실에서 우포늪을 중심으로 한 생태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한 우포늪생태공원 조성계획 용역 중간보고회를 김충식 군수를 비롯한 실무부서 담당자 및 전문가, 환경단체,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한편 다양한 생태체험시설 설치를 위한 이번 용역은 기 추진중인 생태공원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우포늪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 및 생태체험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 해 12월부터 (주)한국종합기술과 (주)하우엔지니어링건축사에 용역을 의뢰하였으며 오는 4월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며, 이를 토대로 20008 람사르총회의 손님맞이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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