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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에서는 지역사회 건설에 희생적으로 봉사한 제18회 자랑스런 구민상 수상대상자를 3월 14일까지 접수한다.
추천대상은 남구 지역내 3년이상 거주자로서 <지역사회봉사부문> 향토애를 발휘, 지역사회 개발과 발전에 공헌하였거나 희생정신으로 타인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공헌한 자, <경로효행부문> 경로효행이 극진하여 그 행적이 타인의 귀감이 되는 자, <문화체육부문> 전통문화의 계승․창달과 체육진흥에 공헌한 자 등 3개 부문이다.
수상대상자는 남구 내 거주자 중 거주지 동장, 보건소장, 각급 기관단체장의 추천에 의해 대구광역시 남구 구민상 조례에 의거 선정하는데, 학계, 사회단체, 공무원 등 저명인사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각 부문별로 1명씩 선정하고, 시상은 제19회 대덕제 행사 개막식때(5월초) 하며, 수상자에게는 구민상 증서(상패)를 수여한다.
남구청 관계자는 “남구의 발전과 밝고 살기 좋은 지역만들기에 희생적으로 봉사해 온 모범 구민을 찾아 시상함으로써, 애향심과 건전한 구민의식 함양에 크게 이바지하게 될 것”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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