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 김휘동시장 KD그룹(회장 허명회) 관광사업부는 2007 경북방문의 해를 맞이해 우리나라 내륙 관광자원의 보고인 경북 안동을 KD그룹이 국내최초로 그룹차원에서 관광 특구로 정해 집중 육성할 계획이며, KD그룹의 관광사업 노하우와 수송능력이 안동의 관광자원과 결합돼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경우 상당한 폭발력이 예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D그룹 관광사업부는 안동 하회마을권을 체험할 수 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수도권 관광객을 모색해 매 주말(토.일) 운행할 예정이다. 하회마을권 당일관광상품은 아침 07:20 서울을 출발 안동한지 체험, 하회마을․탈박물관 관람, 하회된장마을을 관람 후 17:10 서울로 돌아가고, 아침 09:40분에 출발하는 1박2일 상품도 운영할 계획이며, 향후 주왕산 국립공원 상품도 개발 예정이다.
KD그룹은 홍보차원에서 24 처음으로 경기․대원고속 관계자와 제휴업체 임직원, 3. 31 국내 여행업체 관계자, 인바운드 여행업체, 4. 7 기자단 팸투어를 계획하고 있으며, 수도권과 전국으로 운행하는 그룹 소유 버스 4,000대 내․외부에 안동 홍보물을 부착해 운행할 예정이며, 관광객 수요가 많을 경우 점차 확대 운행할 계획이다.
안동시(시장 김휘동)에 따르면, 24(토) 10:10경 안동터미널에서 첫 버스 승객의 방문을 환영할 계획이며, 당일 참석 대표자에게 꽃다발 증정과 탑승자 전원에게 하회탈 목걸이를 선물하기로 했으며, 지속적으로 홍보물 배부와 문화관광해설사 동승안내 등 홍보활동을 펼쳐 서울 등 수도권에서 안동이 한 발짝 더 가까워지도록 해, 경북 방문의 해에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경북관광의 중심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