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째아 출산가정에는 김영석시장이 직접 가정방문 할 예정이며...
영천시 연도별 출생아 현황을 살펴보면 1995년도에 1,820명, 2002년 915명, 2007년 748명으로 급격한 저출산 현상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는 생산인구의 감소와 노인부양부담의 증가와 함께 결국은 영천시의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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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에서는 급격한 저 출산 ․ 고령화문제에 대처하기 위하여 2007년부터 출산 양육지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한 해 동안 출생 시 643명, 만 1년 경과자 109명에게 39,610만원을 지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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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월부터는 셋째아 이상의 경우, 2007년부터 4월17일 이후 출생아 가정에 만13개월부터 48개월까지 매월10만원씩 확대지원 하게 되어 출생 시 50만원, 만 1년 경과 100만원을 포함하여 총 510만원의 출산양육지원금을 지급하게 된다.
올 해 처음으로 2월 21일 망정동 셋째아 출산가정에 영천시보건소장(서용덕)이 직접 가정방문하여 출산양육지원금 증정서(510만원)를 전달하였다.
넷째아 출산가정에는 시장(김영석)이 직접 가정방문 할 예정이며, 셋째 이상의 가정에는 가족무료진료 ․ 검진권, 다복가정희망카드참여업체안내책자 및 산후 철분제 지원과 셋째자녀가정의 육아관리의 어려운 점 등을 상담․ 격려하여 줌으로서가족친화적인사회분위기조성과 경제적부담경감으로 출산율 향상은 물론 인구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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