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기자}
▲ (사)안성마춤예술인협회 가요대상 시상식 단체사진
(사)안성맞춤예술인협회 대표이사 용화 (본명 조권기)가, 8일 오전10시 부터 수원 교동 예원문화센타에서, 한국가요문화저널 후원을 받아, 안성맞춤예술인협회 가요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가요대상 시상식 대상은 용화, 김혜경, 최태조, 하미옥, 강향기, 심송, 안유정, 조현아, 스윙박, 고명옥, 김유추등이 수상 되었으며, 우수상에는 김종임, 신인상에는 완박, 서지원가수가 수상하였다.
▲ 시상식 사진또한, 특별 봉사상에는 가수 리차드박, 봉사대상에는 이은숙, 박미정, 김종원, 금이랑, 김혜경, 강향기,심송, 박영화, 하미옥, 등이 수상 되어 상장과 상패가 증정 되었다.
(사)안성맞춤예술인협회 대표이사 용화는 가요대상 시상을 통해 예술인들의 에술문화 발전에 공헌 할 수 있는 자긍심과 원동력을 심어주고, 협회 발전에 공이 큰 회원에게 수상자로 선정했다.
특히,(사)안성맞춤공연예술단으로 2017창단하여 2019년 (사)안성맞춤예술인협회로 변경하여 현재 18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현직 가수들로 구성되었다. 안성시를 비롯 경기도에서도 문화활동을 높이 인정받아 귀감이 되고 있는 단체이다
안성맞춤예술인협회는 소외된 이웃과 예술인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며, 안성시민을 위한 공연과 기쁨으로 운영하고 있다.
▲ 가수 서지원과 안성마춤예술인협회 대표이사 용화 시상식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