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건설의 가시적 성과거양의 원년에 부합토록 일과 성과중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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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전국 최초 자율적 팀제조직으로 전환한 지 1주년을 맞아 새로운 변화 희망찬 상주건설의 가시적 성과거양의 원년에 부합토록 일과 성과중심의 본부․국장과 팀장급 인사이동 내정자를 지난 22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이동 인원은 본부‧국장 4명(승진 2, 전보 2)이고, 팀장 14명(승진 2, 6급팀장 4, 전보 8), 사업소장 1명(직무대리 1), 읍면동장 8명(승진 1, 전보 7)이다.
팀장급 이상 인사는 일과 성과중심의 팀제 조직개편 취지에 맞도록 연공서열위주의 인사관행을 과감히 탈피하고, 우수인력을 경제 및 기업유치 등 사업부서에 전진 배치했다.
6급팀장 5개직위를 운영하여 일과 성과창출을 위한 선의의 경쟁을 유발하는 한편, 팀장으로서의 능력과 자질을 검증 후에 승진임용하고 능력과 자질이 미흡할 시는 과감히 교체 하는 등 전체적으로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를 확산할 계획이다.
또한, 본부장이 팀장을 추천하여 운영하는 본부장 책임 경영제와 팀장 중심 운영체제로의 전환에 비중을 뒀다.
다음주에 계획 중인 6급 이하 직원인사는 지금까지 관행적 주요보직으로 알려진 인사담당주사, 예산담당주사 등은 현 보직에서는 승진 할 수 없음을 공식화하고, 2~3년 정도 소신껏 근무 후에 본인 근무 희망부서를 적극 반영했다.
행정지원부서 중심의 승진우대의 관행적 보직경로에서 과감히 탈피해 현안사업 등 주요 사업부서의 승진우대 체제로 전환하고, 대운하 및 낙동강프로젝트 등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전체직원을 대상으로 근무희망 부서 공모에 응모한 의욕 있는 우수 인력을 발탁 임용하고 일과 능력, 성과위주로 인력을 전진 배치할 계획이다.
한편, 상주시는 금년 4월중 전체직원이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인사혁신안을 수립, 발표하여 일과 성과중심의 역동적인 시정을 추진하고, 성과관리시스템 도입 등으로 긍지를 갖고 열심히 일한 직원들이 우대될 수 있는 직장분위기로 확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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