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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시설관리공단, 행정안전부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 박상복 기자
  • 등록 2021-12-31 10: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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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전정보 공표, 정보목록 및 원문 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 비공개 세부기준 정비 등
  • 투명 행정 위해 적극 노력한 점 높은 평가 받아

{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 양천구시설관리공단 전경



   서울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주연)은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1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93개 기관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수준 및 운영처리 실태 전반을 평가하는 제도다.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1년 실적을 바탕으로 4개 분야, 10개 지표를 평가해 기관 유형별 평가순위와 점수를 기준으로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공단은 사전정보 공표, 정보목록 및 원문공개, 정보공개 청구처리, 비공개 세부기준 정비 등 투명한 공개 행정을 통해 구민의 눈높이에서 기관의 신뢰성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주연 이사장은 "이번 최우수 등급 달성의 성과는 주민의 알 권리 충족, 소통 확대, 공단의 투명성 제고 및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한 결과"라면서 “정보공개 청구제도가 구민과의 투명한 소통을 위한 창구인 만큼 내실 있는 정보공개 운영을 통해 구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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