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이순 남원경찰서장 남원경찰서는 지난 21일 오전 경찰서 4층 대회의실에서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질서 확립 추진 계획 및 제18대 국회의원 선거관련 선거법 교양, 지역경찰 총기안전관리 등과 함께 알찬 내용으로 2월중 무궁화 포럼을 실시했다.
특강에 앞서 1월중 업무유공으로 범죄예방 실적 유공 및 제17대 대통령선거 관련 유공으로 이백지구대 경위 황의광 등 4명이 전북경찰청장 표창을, 중앙지구대 경위 윤영연이 경찰서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법질서 확립 추진 계획은 우리사회 전반의 법질서 경시 풍조가 국가경쟁력 저하로 이어지고 불법시위 무질서 등으로 막대한 사회 경제적 비용이 발생하고 있으며 공무집행 사범에 대한 관대한 사회 분위기로 인해 경찰관 부상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등의 원인으로 “법질서 확립”이 추진된 것이라고 한다.
박종삼 수사과장은 선거법 교육에서 선거운동 기간 前 예비후보자에 대한 일반적 허용행위와 통상적인 정당활동, 정책개발, 선거운동준비 등을 위한 행위 등 허용행위와 금지행위 그리고 선거운동 기간 中 허용행위와 위반사례 등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공직선거법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
강이순 서장은 질서 유지는 경찰의 주요임무라며 새롭게 추진되는 법질서 확립에 전 경찰관이 혼연일체가 되어 최우선을 두고 업무를 추진 해 달라고 당부 했다. 또한 오는 4월에 실시되는 제18대 국회의원 선거가 공정한 선거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