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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명주 11집 앨범 “종이 한 장” 인기 급상승
  • 박상복 기자
  • 등록 2021-12-11 15:03:05
  • 수정 2021-12-11 23: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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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13일 KBS1TV 가요무대에서 "장희빈" 노래 열창
  • 백갈매기, 짐이된사랑, 보고싶어요, 돌이킬 수 없다면, 사랑타령, 등 히트
  • 가요 팬에게 희망을 노래하는 가수 되고파

{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기자}


▲ 가수 이명주 사진


대한민국 성인가요 최고의 인기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이명주가 11집 앨범 "종이 한 장"을 발표하며, 방송가를 비롯 가요팬들로 폭팔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인기가수 이명주(본명 유수현)는 1987년 "당신은 아시나요"로 가요계를 데뷔해 "백 갈매기" "짐이 된 사랑" "보고 싶어요" "돌이킬 수 없다면" "사랑타령" 등의 히트곡을 남기고 있으며, 탁 트인 목소리와 맛깔스러운 음역으로 많은 팬층으로 부터 사랑받고 있다.


경쾌한 리듬의 "종이 한장"은 김형근 작사, 이재인 작곡으로 남녀간 사랑은 혜어지지 말자고 강하게 어필하고 있다. 이혼합의서를 종이 한 장으로 그린 은유가 절묘하다. “종이 한 장보다 못한 그런 사랑이었다면 그래 미련마저 던져 버리자”는 가사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만하다.


"종이 한장" (가사) 작사 김형근 작곡 이재인 노래 이명주

1)아무리 당신을 잡으려 애원하면 할수록 더 멀리 달아나 버리는 야속한 사람 무정한 사람

이젠 내마음도 떠나려 하네 한번만 꼭 한번만 내 말좀 들어달라 애원 하던 내가 바보야 그래 버리자

미련을 버리자 눈물도 흘리지 말자 이젠 남남이라는 종이 한 장에 돌아서는 당신과 나

종이 한 장보다 못한 그런 사랑이였다면 그래 미련 마져 던져버리자


2)사랑은 놓쳐도 대지만 내인생을 돌려줘 내인생을 제자리로 돌려줘 야속한 사람 무정한 사람

이젠 내마음도 떠나 간다네 한번만 꼭 한번만 내 말좀 들어달라 애원 하던 내가 바보야 그래 버리자

미련을 버리자 눈물도 흘리지 말자 이젠 남남이라면 종이 한 장에 돌아서는 당신과 나

종이 한 장보다 못한 그런 사랑이였다면 그래 미련 마져 날려보내자.


▲ 가수 이명주 사진



중견 가수로서의 탄탄한 입지를 굳히고 있는 그는 저력 있는 보이스로 노래마다 히트시키고 있다.


1994년 2집 <백갈매기>, 1995년 3집 <짐이된사랑>, 1998년 4집 <사랑이 가네, 오빠>, 1999년 5집 <보고싶어요> ,2005년 6집 <돌이킬 수 없다면>,2007년 7집 <사랑타령>, 2008년 8집 <어머니>,『2010년 9집 <비우자>, 2016년 10집 <정든남자야>, 2020년 11집 <종이한장> 등을 발표하며 도전하고 발전하는 그녀의 노래는 국악으로 다져진 창법을 접목시켜 노래마다 호평을 받고 있다.


트로트를 사랑하는 대중에게 “감동과 전율을 느낄 수 있는 노래로 가요 팬에게 희망을 노래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가수 이명주는 말한다.


한편, 오는 13일(월) KBS 1TV 밤 10시 가요무대(1729회) 가요산책-탄생100년 편에 출연해 ”장희빈“ 노래를 이명주가 불러줄 예정이다.

▲ 가수 이명주 사진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ECkT7lnCq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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