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기자}
▲ 인동남 전국송년음악회 포스터 정규 음악대학 출신 성악가에서 대중음악으로 활동 범위를 바꾼 가수 인동남이 2021년 위드 코로나를 갈망하며 전국송년음악회를 12월 12일 남양주 새로아 스튜디오(경기 남양주시 진건읍 고재로191번길 82-3)에서 동료 연예인과 함께 연다.
가수 인동남은 작사와 작곡 그리고 노래까지 직접 불러 젊은 층과 중년 층 이상의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가수 인동남은 성악에서 다져진 가창력을 가요에 접목시키고 있어 가는 곳마다 큰 인기를 누리며, 꾸준히 활동하며, 대중들의 가슴에 큰 감동을 주고 있다.
경북 김천 출신인 인동남은 1997년 김천의 직지역을 소재로 한 "추억의 간이역"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집 앨범(금성미디어 출시) “눈물도 없는 여자”, 3집 “가장 멋있게”, 4집 “서리꽃”, 5집 “인생이 내게 묻는다”, 6집 “부용대” 외 “독도여 영원하라”, 7집 “청라언덕” 등의 음반을 발표 했다.
성악으로 다져진 가창력과 작곡 실력으로 새로운 성인 가요계를 이끌어 가는 새로운 인물로 주목 받길 기대하며, "음악으로 팬 에게 보답 하겟다"고 전한다
▲ 가수 인동남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