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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교육발전기금 조성 주민들이 발벗고 나서
  • 류상호 기자
  • 등록 2008-02-21 08: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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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의 백년대계를 위해서는 교육여건 개선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이 군민들의 저변에 확산되고 있으며, 이에 부응하기 위하여 합천군 교육발전을 위한 교육발전기금 기탁조성 에 주민들이 발벗고 나섰다.
 
지금까지는 각 사회단체. 독지가들로부터 조성되어 오던 교육발전기금이 2008. 2.20일 가야면 죽전마을(이장 이학균) 주민들이 가구마다 성의껏 발전기금을 조성한 103만원을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장인 심의조 군수를 방문하여 전달하므로서 군민들 모두가 교육발전기금 조성에 동참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합천군과는 전혀 연고가 없는 통영소재 영일건설(대표 김상원)에서 단지 합천읍 하수관거정비사업 참여업체라는 명분으로 합천군교육발전에 조그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는 마음으로 300만원을 전달하여, 군민들의 교육발전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지금까지 교육발전기금 42억이 조성되었으며, 교육발전기금 기탁이 계속적으로 줄을 잇고 있어, 조성 목표액인 50억은 금년 년말에는 충분히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군 관계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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