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기자}
▲ 제8회 힘내라 희망가요 콘서트 포스터 안성시, (사)안성맞춤예술인협회(대표 용 화)는 오는 11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위드 코로나를 향한 예술인 총출동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제8회 힘내라 희망가요 콘서트"를 내혜홀 광장(안성시 석정동 272-10 소재)특설무대에서 연다
이번 공연은 협회 차원에서 예술인들이 총 출동하여 다채로운 음악들로 공연이 준비되어 있어 시민들이 가을의 정취를 듬뿍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에게 다양한 음악으로 힐링의 시간과 예술인의 예술성을 높이 자는 취지다.
이번 공연은 협회 차원에서 아주 특별한 공연으로 단원들과 함께 호흡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박영화의 1부 진행을 시작으로 예술성이 숨겨진 가창력의 실력파 가수들과 함께 공연을 이어가며, 2부 권유진의 진행으로 리듬감 넘치는 음악들로 진행된다.
김유추가 진행할 3부 진행에서도 아름다운 하모니와 고급스러운 사운드 노래 들이 내혜홀에 울려 펴질 예정이다.
(사)안성맞춤예술인협회 용화 대표는 "힘내라 희망가요콘서트는 가을 단풍만큼이나 아름답고 특색있는 위드코로나시대에 예술인과 함께 시민과 힐링의 시간, 삶의 활력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멋진 공연의 횟수를 늘려 나갈것이며, 안성맞춤예술인협회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