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기자}
▲ 액션아트콘서트포스터 서울 동작문화재단(이사장 김길연)이 온라인공연
동작문화재단은 공연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으로 무대가 사라진 예술가들을 지원하고, 공연 관람 기회가 줄어든 지역민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각 팀의 개성을 보여줄 수 있는 창작공연으로 이루어졌다. 지역 예술단체인 공연집단바람길의 수어뮤지컬, 동작무용협회의 전통무용을 비롯해 The Bliss Korea(더블리스코리아), 만모스, 오리엔탈히어로즈, 잔월, 해태, 김선우·서기석, 반응점, 김영민이 풍성한 무대를 꾸렸다.
동작문화재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