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기자}
▲ TV장독대 유튜브채널 포스터(사)전국트로트 가수예술인협회 경기북부지부 (지부장 허장록) 장독대가 위드 코로나 시대를 앞두고 "가을의 향연" "10월 어느 멋진날 콘서트"가 코로나19로 무대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문화예술공연를 10월 31일 12시 인천 한중문화관에서 다양한 예술 공연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나온제리 무용단" 의 화려한 율동과 한국가요계를 이끌, 30여명의 가수와 함께,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에게 음악을 통해 잠시나마 힘든 시기를 모두 함께 극복하고 대중 예술을 널리 알리자는 취지다.
1부 공연에는 MC 이현희 진행으로, 가요계의 신사 백승훈, 김지원, 정경래, 백진주, 김옥희, 이강수,문희성, 서지원, 박상복, 조은향, 분 이, 금이랑, 허영미, 김정이 등이 출연해 가을 정취의 음악으로 공연장을 달군다.
2부 공연에는 부드러움을 깨우는 목소리의 한미란, 신용욱, 고영희, 천정아, 차옥경, 이현희, 천숙경, 김선화, 성혜리, 김찬우, 박순정, 이정우, 박우배 등이 출연해 감동의 무대로 막을 내린다.
이날 녹화는 방역수칙을 준수에 따라 무관중 비대면 녹화로 진행되며, 영상은 장독대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대중가요의 트로트가 다양한 무대와 가수들이 위드 코로나시대에 새로운 공연 문화가 형성 되길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