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기자}
▲ 장영실 국제과학문화상 시상식에서 (사) 보건스포츠의과학 김명일교수 시상식 사진 (사)과학선현 장영실선생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장영실국제과학문화상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21 제24회 장영실의 날 기념" 장영실국제과학문화상’ 시상식이 10월 29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장영실 국제과학문화상 시상식에서 (사) 보건스포츠의과학 김명일교수가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의 공로를 인정받아 금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김명일 교수는 (사) 보건스포츠의과학 종합분야 "면역바이러스 , 식이미생물, 스포츠의학 도수요법창안, 진단학" 으로 금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과학선현 장영실 선생의 과학분야의 최고의상으로 1969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뿌리깊은 시상식이다.
장영실선생은 비천한 출생에도불구하고 당대 최고 통치자인 세종대왕의 총애를 받으면서 역사적으로 이룩하신 업적은 측우기.양부일구 간의등 천문학적발명품은 오늘날 초현대 현실의 과학계에서도 우리 후손들을 감동시키고 있다.
역대 수상자로는 황우석박사. 뇌과학자조항희박사 .UN본부 유네스코과학분과위원장 이이정박사 등 여러 유수한 과학자분들이 수상했다.
박찬종 전 국회의원(장영실국제과학문화재단 고문) 양승택 전 정보통신부장관으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다.
▲ 제24회 장영실의 날 기념 시상식 ( 사진 가운데 김명일 교수)
▲ (사) 보건스포츠의과학 김명일교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