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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동작문화재단 사육신역사관, 2021년 비대면 전통문화 프로그램 개시
  • 박상복 기자
  • 등록 2021-10-01 11: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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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작구민 문화 향유 확대 및 역사관 홍보 기대

{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기자}


▲ 탈_s 무드 포스터




 서울 동작구 동작문화재단 사육신역사관은 오는 10월 15일까지 2021년 비대면 전통문화 프로그램‘탈′s 무드’참여자를 모집한다. 


‘탈′s 무드’는 전통 탈과 한지 등을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제공되는 전통 탈&한지 등 만들기 꾸러미를 활용해 포일 필름지와 컬러샌드로 꾸미는 하회탈(종이가면), 아크릴을 조립하고 한지에 풀을 먹여 만드는 조각보 문양의 미니 등을 직접 제작해 볼 수 있다. 


동작구민 대상의 이번 프로그램은 총 10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 용품은 사육신역사관(노량진로 191) 입구에서 방역 지침 준수 하에 배포된다. 


동작문화재단(사육신역사관)은“동작구 국악 축제 ‘노들난장(동작문화재단 유튜브에서 2021.10.27.(수) 공연 영상 공개 예정)’과 연계한 이번 전통문화 프로그램과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동에 위치한 사육신역사관에 대해서도 큰 관심을 갖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동작문화재단 홈페이지(www.idfac.or.kr)와 블로그,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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