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서면이장협의회장 등 25명은 태안군 원유 피해지역인 천리포해수욕장을...
상주시 화서면사무소(면장 김재만) 직원과 윤홍섭 시의원, 김진원 화서면이장협의회장 등 25명은 태안군 원유 피해지역인 천리포해수욕장을 방문해 원유제거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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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태안 원유 피해지역은 어느 정도 원유는 제거됐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악취가 심하고, 원유 제거를 위한 사람의 손길을 기다리는 곳이 많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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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제거 자원봉사 참가자들은 천리포해수욕장 인근 해변에서 원유로 검게 오염된 돌 닦기와 모래 속 원유를 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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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만 면장은 “이번 원유 피해지역 자원봉사활동을 계기로 각종 재난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화서면민들의 기관단체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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