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한국병원 조감도
양주한국병원(병원장 장영호)은 지난 9월 초 개원해 지역 거점 의료기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 한국병원은 양주 고암동( 양주시 화합로 1489 )에 전체면적 1만천3백평 중 병원부지 78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650병상과 장례식장을 갖췄다.
내과, 소아청소년과, 재활의학과, 신경과 ,정형외과, 외과, 성형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세부진료 과목을 갖춘 수도권 북부 최대 규모 종합병원이다.
양주 한국병원은 최근 코로나 차단 항바이러스 필터를 설치했다. 바이러스는 공기를 통해서 전염되기 때문에 외부 공기를 항 바이러스 필터를 거쳐서 내부로 전하고, 안에 있는 공기는 항바이러스 필터를 통해서 밖으로 내보내고 있어 양주 한국병원은 코로나19에도 안심병원이라 할 수 있다.
양주 한국병원은 14명의 의료진과 120명의 간호사가 근무하고 있으며 203개 병상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응급실과 수술실 건강검진센터를 갖추고 있으며, 암 조기 발견을 위한 핵의학 검사와 최신식 MRI 등 최첨단 의료 장비로 다양한 진료를 수행하고 있다
경기 북부 지역 거점 병원으로 설립된 양주한국병원은 지역 사회 건강 증진을 위한 전문적인 의료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한국병원 1833-6966으로 문의 하면 된다.(홈페이지: http://yjhkhos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