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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서, 교통캠페인 가져
  • 이재근 기자
  • 등록 2008-02-19 03: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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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성경찰서(서장 이재만)에서는 지난 15일 오전 7시 30분부터 08:30까지 1시간가량 두산오거리에서 교통법규준수 홍보를 위하여 대대적인 교통홍보캠페인을 가졌다.

수성경찰서는 올해들어 교통법규준수로 인한 선진교통문화를 확립하자는 계획을 수립하고 기존의 틀을 깨는 이색 홍보캠페인을 시도했다.
 
이날 이재만 수성경찰서장, 교통경찰 및 바르게살기협회등 관련 시민단체회원 130여명이 두산오거리에 참석한 가운데, 경찰마스코트인 포돌이․포순이는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한편 홍보차량을 동원하여 안내방송을 실시하는 등의 홍보활동을 펼쳤다.

캠페인은 기존의 가만히 서있는 정적인 캠페인에서 벗어나 선거운동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홍보차량을 동원, 안내방송을 하고 참석한 직원들이 가벼운 율동을 통해 운전자들에게 보는 즐거움과 함께 교통법규를 준수하도록 한 점이다.

이 서장은 “시민들의 눈길은 사로잡는 이색 캠페인등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여 대구가 전국에서 교통문화가 가장 잘 조성된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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