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탁쓰 안동지킴이 회원들이 지난 10일 태화동 관내 저소득층에게 쌀 16포(10kg 단위, 60만 원 상당)를 태화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했다.
영탁쓰 안동지킴이는 “이번 후원은 2015년 9월 12일 데뷔 16주년을 맞이해 영탁님의 고향 팬클럽 안동 지킴이에서 취학계층에 전달하고 앞으로도 계속 영탁의 선한 영향력을 이어받아 후원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중옥 태화동장은 “관내 저소득층에 대한 영탁쓰 안동지킴이의 관심과 정기적인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민관이 한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