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김충식 군수)으로부터 2006년 10월 위탁시행한 대지농공단지 조성사업이 2008년 2월 준공이후 입주업체의 공장신축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 창녕군개발공사가 창녕군으로부터 위탁시행한 대지 농공단지 전경
대지농공단지는 4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67,264㎡의 부지를 조성하고 ㈜신우기전 등 10개 업체에게 이미 분양 완료했다. 지역주민들은 147억원을 투자하여 266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업체 입주를 환영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군개발공사는 공익적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 사업을 찾아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출향인 및 퇴직자를 대상으로 향수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고향마을 조성과 지방산업단지조성, 석산개발 등 공사의 자립자본을 확충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방재정 확충과 공공복리 증진에도 기여 할 것으로 보여 창녕군 지역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