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던 직원들과의 대화를...
구미시 선산읍(읍장 홍덕인)에서는 2008년 1월부터 그 달의 생일인 직원들을 위하여 생일 상 차려주기를 시작했다.
|
매달 그 달의 첫 생일인 직원의 날짜에 맞추어 조촐한 다과와 케잌 등을 준비해 생일 파티를 열었다. 전 직원이 함께 모인 생일 축하 파티는 읍장의 덕담을 시작으로 준비한 다과를 즐기며 그 날의 업무나 평소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던 직원들과의 대화를 즐기는 시간이 되고 있다.
|
예전 같이 근무하는 직원들의 생일도 모른체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번 직원 생일상 차려주기 행사로 인해 서로의 생일을 축하해 주며 축하의 말 한마디로 직원들간의 정이 돈독해 지고 있음은 물론, 이 시간 직원들을 향한 선산읍장의 덕담 및 칭찬으로 인해 직원들의 사기 진작 뿐만 아니라 선산읍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좋아 지고 있다고 직원들은 말하고 있다.
지난 2월 14일 2월의 직원 생일파티에서 선산읍장(홍덕인)은 이러한 생일상 차려주기로 인해 직원들의 얼굴에 더 많은 미소가 생기고 업무에 있어서도 더욱 활기차게 일하는 직원들이 되도록 당부 하며 파이팅을 외치는 시간을 가졌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