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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이육사포럼” 개최 & 이육사문학관 상주작가 초청강연
  • 김태균 기자
  • 등록 2021-07-07 13: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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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춘희 작가의 ‘오는 날의 기쁜 노래’ 그 두 번째



이육사문학관에서는 오는 7월 10일(토) 오전 10시부터 이육사 시인 탄생 117주년을 맞아 (사)이육사추모사업회가 주최하고, 안동시가 후원하는 “2021 이육사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기존의 경직된 분위기를 넘어 참여자와 진행자, 발표자가 서로 소통하며 공감할 수 있는 자리로 진행될 예정이다.


저항시인으로서의 강인한 모습을 넘어 이육사 시인의 인간적인 면모를 느낄 수 있는 이번 포럼은 전 국민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은 이육사문학관 홈페이지(www.264.or.kr) 및 이육사문학관 사무국(054-852-7337)을 통해서 가능하다.


「이육사의 아우 이원창 엽서 읽기」<발표 : 손병희(이육사문학관장), 토론 : 박용찬(경북대학교 교수)>, 「수이성(水生)의 청포도」<발표 : 장문석(경희대학교 교수), 토론 : 김주현(경북대학교 교수)>, 「육사 문학을 읽는 몇 가지 단상」<발표 : 권두연(한세대학교 교수), 토론 : 이화진(안동대학교 교수)>, 총 3개의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을 통해 이육사 시인의 삶과 문학이 많은 국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또한 이육사문학관에서는 오는 7월 10일(토) 오후 2시, (사)이육사추모사업회가 주최하고, 이육사문학관이 주관하며, 국민체육진흥공단, 문화체육관광부, (사)한국문학관협회가 후원하는 상주작가 지원사업 “오는 날의 기쁜 노래 - 작가와의 만남” 그 두 번째 시간이 열린다.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일반 시민들에게 문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전하게 될 이 번 강좌는 『똥떡』, 『눈 다래끼 팔아요』, 『막걸리 심부름』, 『책보』 등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이춘희 동화작가’와의 만남으로 진행된다.


이육사문학관 상주작가 ‘권오단 소설가’와의 대담을 통해 아름다운 동화의 세계를 보여줄 이번 강좌는 이육사문학관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며, 신청은 이육사문학관 홈페이지(www.264.or.kr) 및 이육사문학관 사무국(054-852-7337)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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