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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청 공직자들의 사랑나눔 111운동
  • 편집국
  • 등록 2008-02-14 10: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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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부서 1가정 결연, 200여 가정(시설) 지원
정종득 전남 목포시장을 비롯한 1,100여 목포시청 전 공직자들의 사랑나눔 111운동이 시작한지 2년이 채 안된 상태에서 천만원대를 훌쩍 넘는 성금(성품)을 지원하는 큰 성과를 거둬 화제가 되고 있다.
 
『사랑나눔 111 운동』은 목포시청 직원 개개인이 자율적으로 성금을 모아 각 부서별로 제도적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취약계층과 결연을 맺고 매월 성금품을 전달하면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을 나누는 사랑실천 운동이다.

시가 2006년말부터 특수시책으로 시작한 이 운동으로 인해 목포관내 독거노인, 재가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 194세대, 사회복지시설 16개소에 10,890천원(성금 3,740, 성품 7,150)의 성금품을 전달하며 공직자들의 작은 사랑과 정성이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해 주고 있다.

한편, 목포시는 지난해부터는 서남권하나되기 차원에서 목포지역을 비롯한 신안, 무안 소재 사회복지시설까지 확대하여 결연사업을 추진해 어려운 이웃 562세대, 26개시설에 40,343천원의 성금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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