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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방송영상 마케팅’ 설명회 개최
  • 김동수 기자
  • 등록 2007-03-21 0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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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2(목) 5월 개최되는 ‘부산컨텐츠마켓 BCM 2007사업’ 본 행사를 앞두고 방송․영상관련 업체를 초청, 계획 설명회 개최 -
 
‘영상문화도시 부산을 새로운 방송 영상 메커로 떠오르게 할 『부산콘텐츠마켓 BCM 2007』(이하 BCM 2007)이 오는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5월 본 행사 추진에 앞서 부산지역 방송,영상,게임, IT 등 관련 업체들을 초청하여 사업계획 홍보하는 것으로 설명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들어간다.

한편 이날(3.22) 오전 7시 30분 롯데호텔에서 김민남 전 동아대 총장, 강성태 부산광역시의원 등『BCM 2007』부산지역 조직위원과 집행위원 19명이 사업전략 수립을 위한 조찬모임을 갖고, 오후12시에는 기자간담회도 가질 예정이다.

40여년 한국 방송영상마케팅의 역사를 새로 만들어갈『BCM 2007』행사는 우수한 국내외 콘텐츠와 해외바이어, 마케터들이 한 자리에 모여 실질적인 구매가 이루어지고 해외네트워크와 교류하는 행사로서,'현재와 미래 방송의 만남'이란 주제로 BCM Market ,BCM Plaza ,BCM Festival ,BCM Forum으로 구성․추진되며 기존의 전시성 행사에서 벗어나 실익을 추구하는 마켓으로서 세계방송영상 시장을 비롯 뉴미디어 콘텐츠 시장 등 새로운 판도 변화를 예고하게 될 것이며 영상문화도시로 발돋움하는 부산을 세계 방송시장에 널리 홍보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BCM 2007』은 허남식 부산광역시장과 박형준 국회의원이 공동조직위원장을 맡고 전임 방송위원회 박준영 상임위원을 집행위원장으로, 박장순 홍익대학교 영상대학원 교수와 구종상 동서대학교 영상매스컴학부 교수를 부집행위원장으로 선임해 아시아의 중심축으로 성장해 갈 TV방송영상마켓의 성공적인 개최에 주력하고 있다.

박준영 BCM 2007 집행위원장은 "세계 방송영상 시장을 선도하는 아시아의 중심 마켓으로 부산콘텐츠마켓을 육성할 계획이다. BCM은 부산국제영화제와 더불어 부산을 한국영상의 메카로 거듭나게 할 것이고, 한국과 세계영상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게 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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