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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일하는 노인, 행복한 실버
  • 이정영 기자
  • 등록 2008-02-11 13: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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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노인일자리 사업 신청접수 및 사업설명회 개최
 
대구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에서는 11일(월)부터 21일(목)까지 「2008년 노인일자리 사업」신청 접수를 받는다.

남구청에서는 노인의 능력과 적성에 맞 일자리를 창출․제공함으로써 노인들의 소득증진 및 경제활동을 도모하고 동시에 심리적으로 안정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올 한해 12억원을 투입해 노인일자리 사업을 실시한다.

사업기간은 3월 3일부터 9월 30일까지 7개월간으로 수행기관은 남구청, 대덕노인복지회관, 남구시니어클럽 등이며 모두 874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게 된다.

남구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노인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고 근무시간은 1일 3~4시간, 주 3~5일 정도이다.

사업분야는 지하철 안전지킴이, 숲생태해설사업, NIE 지도자 파견사업 등 모두 11개 분야로 더욱 많은 노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일(수) 1시부터 5시까지 남구청 민방위 교육장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며, 이날 500여명을 공개 모집할 예정이다.

이날 공개모집에 응모하려면 3×4㎝ 증명사진 1장과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증을 지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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