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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꿈나무 소식지를 만드는 어린이 기자에 도전하세요!
  • 박상복 기자
  • 등록 2021-03-09 13:29:26
  • 수정 2021-03-09 13: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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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천구 거주 초등 3~6학년 대상, 총 70명 선발
  • 꿈나무 소식지 코너 선정 및 기사 작성, 각종 체험 프로그램 운영

{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기자}


▲ 제16기 꿈나무 어린이 기자단 체험활동 단체사진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초등학생과 학부모에게 교육, 문화사업 등 맞춤형 구정 정보를 제공하는 ‘양천 꿈나무 소식지’를 함께 만들어 갈 ‘제17기 꿈나무 어린이 기자단’을 3월 11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


구는 어린이들이 내 고장에 대한 바른 인식 형성과 학교 간 유익한 정보 교류를 위해 분기별로 ‘양천 꿈나무 소식지’를 발행하고 있다.


어린이 기자단은 꿈나무 소식지의 코너 선정부터 기사 작성까지 직접 참여하며, 방학에는 다양한 체험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다.


‘제17기 꿈나무 어린이 기자단’은 관내 초등학교와 등마, 등촌, 월정 초등학교에 다니는 양천구 거주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별로 1~3명씩 선발하여, 총 70명 이내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달 26일까지 신청을 받고 다음 달 9일, 최종선정결과를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모든 학생에게 균등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신청 기한 내 공개모집을 우선으로 하며, 신청자가 없는 학교는 학교장으로부터 추천을 받는다.


지원하고 싶은 학생은 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 메일(monica52@yangcheon.go.kr)로 제출하면 된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어린이들이 서로 소통하고 창의적인 의견을 수렴해가며 미래의 민주시민으로 올바르게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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