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양천구, 신정3동, 적극행정 위한 야간민원창구 운영
  • 박상복 기자
  • 등록 2021-02-01 11:55:33
기사수정
  • 래미안목동아델리체 아파트 1,497세대 입주 예정
  • 2월 1일부터 2달간 평일 저녁 8시까지 주민맞춤형 적극행정 추진

{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기자} 


▲ 김수영 양천구청장 사진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 신정3동 주민센터에서는 래미안목동아델리체아파트의 입주가 시작됨에 따라 입주민 편의를 위해 야간민원창구를 운영하여 적극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신정2-1재정비촉진지구 주택재개발공사가 완료되어,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했던 지역이 25개 동 1,497세대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하여, 2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입주가 시작된다.


신정3동에서는 입주민들이 집중 이주하는 2월 초부터 3월말까지 2개월 동안, 평일 근무시간 내 동 주민센터 방문이 어려운 입주민들을 위해 평일 18:00부터 20:00까지 업무시간을 2시간 연장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야간 민원창구에서는 전입신고는 물론 관련 서류 발급까지 모든 통합민원을 함께 처리할 수 있다.


한편, 전입신고는 주민등록법 제16조 규정에 따라 신거주지에 전입한 날부터 14일 이내 해야 하며, 정부 24를 통한 인터넷 전입신고도 가능하다. 야간민원창구와 관련된 사항은 신정3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문재두 신정3동장은 “앞으로도 주민맞춤형 적극행정을 추진하여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행정신뢰를 견고히 구축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