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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일 시장 관문시장에서 제수준비한다.
  • 이정영 기자
  • 등록 2008-02-04 12: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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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이 운영중인 재래시장 이용「장보기의 날」행사가 열리는 4일(월) 오후 4시 관문시장에서는 김범일 대구광역시장과 임병헌 남구청장, 설용숙 남부경찰서장, 안병화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장 등이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재래시장 장보기 행사를 연다.

대구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우청자) 회원 20명을 비롯해 남구청 공무원과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함께 할 이번 재래시장 장보기에서는 재래시장 이용 분위기 확산을 조성하기 위해 재래시장 상품권을 이용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남구청에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래시장 경기 활성화를 위해 29일(화)부터 2월 4일까지 닷새간 공무원과 주민들이 합동으로 재래시장 이용「장보기의 날」을 지정.운영했다.

특히, 남구청에서는 재래시장상품권인「남구사랑상품권」을 자체적으로 제작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설 명절기간 동안 남구청 31개 실․과․동주민센터의 공무원들이 14,560천원치의 상품권을 구매하는 등 재래시장상품권 사용과 재래시장 이용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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