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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설대목 물가점검 및 재래시장 활성화
  • 류상호 기자
  • 등록 2008-02-04 15: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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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이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다

김충식 창녕군수는 3일 오전 시장번영회 임원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도내 5일장 최대 재래시장인 창녕대목장을 방문하여 재래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 후 시장을 직접돌며 성수품 가격안정을 점검했다..
 
군은 재래시장 시설현대화를 위해 지난해 창녕시장 아케이드설치사업, 주차장 설치 및 남지, 영산시장 아케이드설치 설치등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2억원을 들여 대합시장 아케이드 설치사업을 추진중에 있고, 또한 5억원의 예산으로 남지시장에 정비사업을 추진중 하는등 시설현대화 사업추진으로 재래시장 활성화를 기하고자 다각적인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

한편 지난 1월 28일 창녕장날에 재래시장 물건사주기 운동겸 MBC 방송에서 지원하는 “오늘은 장날” 프로그램을 유치하여 시장 상인회가 스스로 단합하고 노력하는 계기를 마련 하는 등 시장 활성화에 매진하고 있다.

군관계자는 설을 맞이하여 가스, 전기 안전점검도 실시하여 설 연휴동안 군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하여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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