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기자}
△ 이기철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왼쪽)과 이효근 에스디바이오센서 대표이사(오른쪽)이 비대면 기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이효근 에스디바이오센서 대표이사는 “새로운 기술로 인류 건강에 기여하기 위해 기업 차원에서 노력하고 있다. 더불어 후원금을 통해 유니세프가 전 세계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라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기철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전 세계 취약계층 어린이들이 더욱 힘든 연말을 보내고 있다. 어린이를 위해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신 에스디바이오센서 임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한국에서 유니세프를 대표해 기금모금과 아동권리옹호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