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토론회는 권기창 안동대학교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 원장이 주제발표를 하고, 토론회 좌장은 경북대학교 김정호 교수가, 토론은 전 경북콘텐츠진흥원 김준한 원장, 경안신학대학원대학교 기화서 교수, 김대일 경상북도의회 의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대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 원장은 "한번 철거되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 전라도 곡성 기차마을, 정선 레일바이크 등은 기존의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성공한 좋은 사례"라며 "하루 빨리 철도시설관리공단과 안동시의 원만한 협의를 통해서 안동지역의 폐선구간이 시대의 트랜드인 뉴트로 감성에 부합하는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