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기자}
따뜻한 겨울나기 단체사진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와 함께 2020년 11월 16일부터 2021년 2월 15일까지 3개월간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집중 모금 캠페인을 진행한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서울시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01년에 업무 협약하여 공동 협력 추진하는 캠페인으로, 매년 11월부터 다음 해 2월까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재원 확보와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집중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모금 목표액은 9억 1천만원으로, 모집한 성금과 성품은 모두 은평구 저소득주민에게 지원된다.
은평구는 지난 5일 은평구청 1층 로비에서 김미경 은평구청장, 박용근 은평구의회 의장, 김용희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한자리에 모여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개최하여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집중 모금 캠페인에는 개인, 단체, 기업체, 학교 등 누구나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을 우리 주위의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