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의 브런치 콘서트는 100명으로 관람을 한정하고 다양한 콘텐츠 상설시리즈 공연과 함께 간단한 다과를 제공하여 관람객들에게 인기 있는 상설 공연이다. 이번 하반기 시리즈는 한국을 대표하는 최정상의 남성 클래식 아티스트들을 만나 볼 수 있는 시리즈로 연주자의 음악세계를 통해 클래식과 함께하는 그들의 삶과 철학, 수준 높은 연주를 감상 할 수 있는 좋은 공연이다.
따뜻한 감성과 판타지 로맨틱 클래식아티스트로 청중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김정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견 피아니스트이다.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와 프랑스 파리 고등 국립 음악원 최고 연주자 과정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고 엘레나 롬브로 스테파노프 피아노 콩쿠르 1위, 뵈젠도르퍼 피아노 콩쿠르 1위, 마리아 카날스 콩쿠르 금메달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국내 및 해외의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깊어가는 가을 감성에 흠뻑 젖을 수 있는 멘델스존, 차이코프스키, 베토벤 등 작곡가들의 아름다운 소품들로 구성하며 피아니스트 김정원의 감성적인 선율을 선물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브런치 콘서트는 5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만 원으로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입장 전 체온 측정 및 마스크 착용 확인,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관리 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 840-3600번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