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본동 주민공모사업 홍보물
지원자격은 본동에 거주하거나 학교‧직장 등 생활권이 본동인 3인 이상 주민(모임) 또는 단체이며, 대상지역 주민 중 외국인등록증이 있는 외국인도 참여가능하다. 접수기간은 오는 16일(금)까지이며 신청서와 사업제안 모임(단체) 소개서, 사업계획서, 참여자 명단 등을 지참 후 본동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070-7543-3972~3)로 방문 또는 이메일(coop4love@gmail.com) 신청하면 된다.
지원규모는 ▲이웃만들기 최대 1백만 원 ▲사업실행 최대 3백만 원 등 으로 사업실행 시 보조금의 10%이상은 자부담이다. 단 1개 단체당 1개 사업만 지원 가능하며, 단체운영비(임대료, 인건비)에 대한 지원은 불가하다.
구는 사업계획서 작성에 어려움이 있거나, 보조금 운영 등에 궁금한 점이 있는 참여자에게 도움을 주고자 공모사업 신청마감 전까지 본동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사업상담 및 컨설팅을 진행한다.
공모사업 신청자는 반드시 1회 이상 컨설팅을 받아야하며, 전화로 사전 신청하고 방문하면 된다.
10월 중 전문가 및 사업관계자 3명으로 구성된 선정심의회를 통해 ▲사업의 타당성 및 실현성 ▲주민 참여도 ▲사업효과 및 지속가능성 등을 심사해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박범진 전략사업과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지속가능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주민들이 직접 계획하고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본동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 및 개별통보를 통해 발표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본동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070-7543-3972~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